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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큐브] 전광훈 "하나님 까불면 죽어"…이번엔 '신성모독' 논란 12-10 15:13

<출연 : 허금탁 변호사·최진봉 교수>

그간 막말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죠.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 이번엔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하나님과 자신이 친하다고 얘기하면서 "하나님 꼼짝마" 등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교계 안팎에서 사퇴 압박이 더욱 거세질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오늘의 사건큐브, 전지현 변호사, 그리고 계속해서 허금탁 변호사와 함께 하겠습니다.

<질문 1> 전광훈 목사의 발언을 두고 교계에선 목회자로선 할 수도 없고 또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이란 반응들이 나오는데요. 왜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인 건지 짚어주시죠.

<질문 2> 그런데 전광훈 목사의 막말 발언,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수위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과거 논란됐던 발언들도 좀 짚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질문 3> 현재 전광훈 목사를 둘러싸고 고소·고발된 건도 여러 건입니다. 광화문에서 연 집회와 관련해 기부금품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거기에 내란선동 혐의 등으로도 고발된 상태죠?

<질문 4> 현재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 수사가 두 달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제는 출국금지까지 내려졌다고요. 전광훈 목사가 계속해서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했기 때문인가요? 출국금지 조치는 어떤 상황에서 내려지는 겁니까?

<질문 5> 그런데도 전광훈 목사 측은 경찰 수사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면서 강한 불신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경찰 출석은 총선 다음날 하겠다" 고 밝히기도 했는데 이 같은 전광훈 목사의 대응, 앞으로 경찰 수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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