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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에 호통쳐 합격자 바꾼 기관장 벌금형 12-08 15:36


인사담당자에게 호통쳐 자신이 점찍은 지원자를 합격시킨 해양수산부 산하 기관장이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인정돼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부산지법 제2형사부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해양수산부 산하 모 센터 이사장 60살 A 씨의 2심 선고 공판에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A 씨는 1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A 씨는 2017년 6월 기간제 직원 1명을 뽑는 면접 과정에서 자신이 마음속에 둔 지원자가 차점으로 떨어질 위기에 놓이자, 근무지역 적합성 등을 이유로 인사담당자에게 호통쳐 면접위원에게 알리는 방법으로 해당 지원자를 합격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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