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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원내대표 양보하겠다"…재선 김선동 출사표 12-07 17:18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던 윤상현 의원이 출마 의사를 철회했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위기에 빠진 당을 살려보겠다는 초·재선 의원들의 혁신 의지와 요청을 듣고, 그 물꼬를 트기 위해 원내대표직을 양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 혁신은 새 원내대표에게 맡기고, 보수통합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재선의 김선동 의원이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레이스는 5선 심재철 의원과 4선 유기준, 3선 강석호 의원 등 4명이 겨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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