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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SNS] 민병두 "추미애, 사법개혁 새 역사 쓸 것" 外 12-06 17:19


SNS로 살펴보는 정치의 흐름, 여의도 SNS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 어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추미애 의원과 함께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여행을 함께 해야 사람을 안다"고 말한 민 의원은 추미애 의원과 함께 "하산, 블라디보스톡, 모스크바를 달리며 평화를 논했고, 선진과 홍콩을 오가며 혁신을 논했다"며 과거를 추억했습니다.

그러면서 "강단과 기개, 전망과 소신을 가진 정치인 추미애 의원이 법무부 장관으로서 사법개혁의 새 역사를 쓸 것을 확신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한편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검찰 개혁이 시대의 요구라는 추미애 의원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하 의원은 "검찰이 아닌 청와대와 경찰 개혁이 시대의 요구"라고 말하면서 "김기현, 유재수 사건을 통해 청와대의 범죄가 극명하게 드러났다"고 의견을 밝혔는데요.

또 "추미애 의원의 발언은 두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을 손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검찰 수사를 방해하겠다는 노골적인 선언"이라고 말했습니다.

"계속 검찰 수사를 방해하고 문재인 정권의 치부를 덮는 언행을 한다면 조국 전 장관의 뒤를 따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검찰의 패스트트랙 수사 미비를 문제 삼으며 강도 높은 비판을 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발언에 대해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은 더 강한 발언으로 맞섰습니다.

"대한민국 검찰을 향해 '절대로 그냥 두지 않겠다'는 이해찬 대표의 발언을 듣고 귀를 의심했다"는 김무성 의원.

"이런 망발이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여당 대표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이냐"고 비판했는데요.

"'울산시장 선거 개입사건'에 대해 검찰이 결과물을 내놓을 때까지 입 다물고 자중하길 바란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여의도S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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