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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檢, 송병기 울산부시장 집무실·자택 압수수색 12-06 17:11

<출연 : 임병식 전 국회 부대변인·민현주 전 국회의원>

오늘의 정치권 이슈, 임병식 전 국회 부대변인, 민현주 전 국회의원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두 사람 중의 한 사람이죠. 검찰이 오늘 오전 김기현 첩보'의 최초 제보자로 지목된 울산시 송병기 경제부시장을 소환하면서 동시에 집무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도 벌였다고 하는데요. 송 부시장이 '김기현 첩보'와 관련해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제보의 의도를 확인해야 한다는 건데요?

<질문 2> 문건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하기에 앞서서 일단 입수 경위보다 좀 짚어보고 싶은데요. 현재 원본은 검찰이 갖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그런데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미 한 달 정도 전에 이거를 입수를 했다는 것 아닙니까? 이건 좀 저희가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됩니까?

<질문 3> 최초 제보 과정도 계속 의문이 들어요. 왜냐하면 송병기 부시장이 먼저 제보했다라고 청와대에서는 말하고 또 어제 송병기 부시장 기자간담회 내용을 보면 그냥 안부 통화를 하면서 묻길래 알려줬다는 거거든요. 이게 서로가 정반대입니다. 어떻게 좀 이해를 하셨습니까?

<질문 4> 홍익표 의원이 얘기하면서 이 정도의 제보는 선거 때마다 늘 있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5개월 전에 지방선거 전에 상대 후보가 유력후보인 송철호 후보와 송병기 당시 선거참모가 청와대 관계자를 만나서 선거 관련 공약들을 논의를 했다. 이거는 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질문 5> 민주당이 너무 과잉 대응을 하는 것 같다라는 비판을 해 주셔서요. 지금 민주당에서는 검경합동수사 안 받으면 특검까지 불사하겠다는 뉘앙스를 비치고 있거든요. 이에 대한 생각은 좀 어떠십니까?

<질문 6> 이번 어떤 특검에 대한 요청. 사실 여당이 특검을 요청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보기 힘든 일인데 그런 상황들을 저희가 부딪히고 있는데 글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좀 민주당 쪽에서도 생각할 게 많을 것 같아요?

<질문 7> 현재 민주당이 제안한 안으로 만약에 타협이 되면 그러면 패스트트랙 관련 법안은 이제 어떻게 처리가 될 거라고 예상을 저희가 해 볼 수 있을까요?

<질문 8>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어제 추미애 의원이 내정됐는데 기자회견을 통해서 여러 소회나 다짐을 얘기했는데 그 표정 또한 굉장히 주목을 받았습니다. 윤석열 총장과의 호흡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요. 추미애 장관 내정이 된 것만으로도 결국 검찰개혁을 밀어붙일 것이다. 그렇다면 윤석열 검찰총장과는 좀 트러블이 있을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냥 정말 단순한 시각으로 그런 해석들이 나왔고 그런 질문들에 저런 대답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9> 지금 나경원 원내대표의 후임, 원내대표 경선이 눈앞에 있는 상황에서 누가 되느냐가 과연 또 친황 체제가 있느냐, 없느냐를 또 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질문 10> 나 원내대표 재신임 과정에서 황교안 대표가 월권한 것 아니냐, 이런 논란도 불거졌고 이게 경선 거치면서 친황, 비황 계파 갈등으로 불거지지 않을까 하는 목소리도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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