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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패스트트랙 협상 가시화해야 총리 교체할 수 있을 것" 12-06 13:13


이낙연 국무총리 후임으로 유력히 거론되는 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패스트트랙 법안 협상이 가시화해야 총리 교체 문제를 실질적으로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6일) 국회에서 열린 국가경제자문회의 후 브리핑에서 "총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찬성을 얻어야 한다"면서 국회 상황이 정리된 후에 총리 지명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반개혁적 인사라는 비판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정부가 취해왔던 개혁조치들의 중심에 항상 있었다"며 우회적으로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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