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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부산vs경남, 승강PO 1차전 무승부…2차전에서 결판 12-06 07:48


[앵커]


부산과 경남의 프로축구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이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두 팀 모두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득점없이 비겼고, 2차전은 더욱 치열해 질 전망입니다.

조성흠 기자입니다.

[기자]

2013년 승강플레이오프가 시작된 이래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다음 시즌 K리그1에서 뛴 확률은 100%.

확률 100%를 잡으려는 부산과 경남은 초반부터 공격으로 맞섰습니다.

전반 13분, 경남의 코너킥을 부산 골키퍼 최필수가 놓치면서 공이 흘러나왔고, 김준범이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지만 크로스바를 넘겼습니다.

이에 질세라 부산은 전반 23분 디에고의 감각적인 패스를 받아 노보트니가 왼발 슈팅을 시도했는데 골대를 빗나갔습니다.

후반 추가시간 부산 이정협의 결정적인 오른발 슛도 경남 골키퍼 이범수의 슈퍼세이브에 막혔습니다.

양 팀 통틀어 파울이 36차례나 나올 정도로 격렬한 경기가 펼쳐졌지만 경기는 0대0으로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부산과 경남 중 다음 시즌 1부리그인 K리그1에서 뛸 팀은 오는 8일 창원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결정됩니다.

연합뉴스TV 조성흠입니다. (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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