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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 MVP 린드블럼, 두산 떠난다 12-05 13:50


올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통합 우승을 이끌고 KBO 최우수선수로 뽑힌 조시 린드블럼이 한국을 떠납니다.

두산은 린드블럼에게 재계약 의사를 전했지만,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에서 관심을 보여 보류권을 풀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린드블럼은 미국 복귀를 목표로 두산과의 재계약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세스 후랭코프를 내보냈던 두산은 린드블럼까지 떠나면서 외국인 투수를 전원 교체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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