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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퇴비공장 인근 주민들 암 발병 주장…제2의 장점마을? 12-05 09:28


비료공장이 있는 전북 익산시 장점마을 주민들의 집단 암 발병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준 가운데 강원 횡성에서도 마을 인근에 위치한 퇴비공장 때문에 집단으로 암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우천면 양적리와 오원리 주민들은 퇴비공장 탓에 악취 발생은 물론 암에 걸려 사망하는 사례가 속출해 불안하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양적리 등에서는 공장 가동 이후 주민 9명이 피부암과 폐암 등으로 숨졌고, 1명이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횡성군은 대응팀을 꾸려 공장으로 인한 주민 건강 및 주변 환경 피해 관련성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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