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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첩보' 최초 제보자는 송철호 측근 송병기 12-04 23:02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을 최초로 청와대에 제보한 인물은 송병기 현 울산시 경제부시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 부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김 전 시장을 누르고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철호 울산시장의 측근으로 분류됩니다.


앞서 청와대는 제보자가 특정 정당 소속이 아닌 공직자라고만 했지만, 여당 후보 측근의 제보가 청와대를 거쳐 경찰로 이첩됐다는 점에서 '하명수사' 논란이 더욱 증폭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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