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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북부 한파주의보…내일 새벽까지 충청·호남 눈 12-04 19:32


기온이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각 서울 2.9도, 체감온도는 1도 선까지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밤새 찬 공기가 계속 들어오면서 내일은 추위가 한층 더 심하겠습니다.

서울은 아침에 영하 5도, 한낮에도 2도를 보이면서 종일 영하권 추위를 보이겠고요.

경기 북부와 강원도 일부 지역엔 한파 특보도 내려진 가운데, 아침에 철원은 영하 11도, 또 포천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그 외 지역들도 보시면, 아침에 안동이 영하 3도, 대구 0도, 창원 2도에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이 영하 2도, 강릉 4도, 청주 1도에 그치겠습니다.

밤사이 충청도와 전북에 1cm 안팎의 눈이 내리겠고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도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턴 호남 서해안에도 눈이 내리겠는데요.

양이 많지는 않지만, 길이 미끄럽겠습니다.

빗길, 눈길 조심해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모레는 더 추워지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주말부터 조금씩 풀리겠고요.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에는 눈이나 비 예보가 들어있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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