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美정찰기, 연일 대북 감시비행…E-8C 지상감시기 또 출동 12-03 09:13


연말을 앞두고 미국 정찰기가 연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며 대북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미국 공군의 지상감시정찰기 E-8C 조인트 스타즈가 오늘(3일) 한반도 8.8㎞ 상공에서 작전 비행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정찰기는 지난달 27일에도 한반도 상공에 출동한 바 있습니다.

또 EP-3E 등 다른 정찰기도 최근 한반도 상공으로 출동했습니다.


군의 한 관계자는 "북한지역을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을 의도적으로 과시하면서 압박하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