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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쿠우쿠우' 경영진 횡령 등 혐의로 수사 12-01 10:00


경찰이 외식 프렌차이즈 업체 '쿠우쿠우' 경영진이 회삿돈을 빼돌린 정황 등을 포착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쿠우쿠우 회장 김 모 씨 등 경영진을 업무상 횡령과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 등은 협력업체들에 계약 유지의 대가로 4년여 동안 37억원 가량의 금품을 받아 일부를 개인적으로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경기도 성남의 쿠우쿠우 본사를 압수수색한 경찰은 조만간 김 씨 등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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