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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3구역, 3개사 수정제안 받아 입찰 '가닥' 11-27 22:29


서울 한남 3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정부가 과열 수주전을 벌인 현대건설과 대림산업, GS건설 3사의 입찰을 무효화하자 조합 측이 이들 3개사를 대상으로 수정 제안을 받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조합 측은 재입찰보다는 3개 건설사로부터 수정 제안을 받아 이들 가운데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를 진행하는 쪽으로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면, 일부 조합원들은 3사의 입찰 보증금을 몰수하고 재입찰을 진행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합은 내일(28일) 예정된 건설 3사 합동설명회와 정기총회를 강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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