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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총선 직전 북미회담 열리면 취지 왜곡돼" 11-27 22:10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3차 미북 정상회담마저 총선 직전에 열릴 경우 대한민국 안보를 크게 위협할 뿐 아니라 정상회담의 취지마저 왜곡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오늘(27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같이 밝히고 "올해 방한한 미 당국자에게 이런 우려를 전달한 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정상회담은 환영한다면서도 2018년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열린 1차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이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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