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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의 경제읽기] 현대차 GBC 건축허가…경제효과 260조 원 전망 11-27 18:07

<출연 : 김대호 경제학 박사>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인 GBC가 건축허가를 받고 착공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GBC 건설로 인한 경제적 파급 효과부터 강남 일대 일어날 지각변동까지 두루 짚어보겠습니다.

<김대호의 경제읽기> 김대호 박사와 나와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현대차그룹의 신사옥 글로벌비즈니스센터, GBC가 내년 상반기에 착공됩니다. GBC가 완공되면 롯데타워를 제치고 국내 최고 높이를 달성한다던데 정몽구 회장의 숙원해결 뿐만 아니라 세계 마천루 순위에도 오르게 됐네요?

<질문 2> 현대차그룹은 GBC 개발에 돌입하기까지 부지매입 후 5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국방부가 초고층 건물이 공군 레이더 작동 등을 방해할 수 있다며 착공에 반대했기 때문인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됐나요?

<질문 2-1> 서울시와 과밀부담금 논란도 겪었던 기억이 납니다. 현대차그룹은 GBC 건설을 위해 약 2조 원의 공공부담금을 내야한다던데요. 이 재원 마련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요?


<질문 3> GBC는 그 높이만큼이나 경제적 파급효과도 클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생산유발효과·세수 증가·일자리 창출 등 여러 분야에 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3-1> GBC 건설이 현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 보십니까? 마천루가 높은 만큼 그늘이 깊다는 말도 있는데 우려되는 부분은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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