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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 테러격퇴전 수행 프랑스군, 헬기 공중충돌로 13명 전사 11-27 13:38


아프리카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프랑스군 장병 13명이 헬기 충돌로 숨졌습니다.


프랑스 대통령실 엘리제궁은 말리 북부의 테러 격퇴전에 참전한 부대원들이 테러조직원들을 상대로 전투 도중 지난 25일 헬리콥터 2대가 공중 충돌하면서 추락해 13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군의 작전 중 전사 규모로는 1983년 이후로 최대입니다.


프랑스 대통령은 "장병 가족들의 고통을 진심으로 애도하며 숨진 장병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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