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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출생아 7만명대 추락…합계출산율 0.88명 11-27 13:26


3분기 출생아 수가 8만명 아래로 떨어지고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도 역대 3분기 가운데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3분기 전국 출생아 수는 지난해 3분기보다 6,687명 줄어든 7만 3,793명으로 3분기만 보면 역대 최소였고, 합계 출산율 역시 지난해 3분기보다 0.08명 줄어든 0.88명으로 2008년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낮았습니다.


9월 출생아 수 역시 2만 4,123명으로 1년 전보다 7.5% 줄며 역대 같은 달 기준 최저치 기록이 42개월째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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