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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증원 요구, 주 37시간 근무 위한 것" 11-21 13:00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철도노조의 파업 명분인 인력 4,000명 증원 안에 대해 "주당 39.3시간인 근로시간을 37시간으로 단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비판적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21일) 철도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 현장 점검 자리에서 "객관적 산출 근거와 재원 조달 방안이 있어야 증원을 검토할 수 있다"고 전제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코레일이 최근 2년간 신규 노선 개통 등으로 3,000명을 증원했다면서 "추가 수익 창출이나 비용 절감 없이 일시에 4,000여명을 증원하는 것은 국민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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