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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사형도 좋다던 장대호 항소…"무기징역 감형해달라" 外 11-20 08:33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라이브투데이, 핫클릭 첫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사형도 좋다던 장대호 항소…"무기징역 감형해달라"

모텔 투숙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 따르면 의정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장대호는 지난 11일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1심에서 사형을 구형했던 검찰 역시 법원에 항소했습니다.

앞서 장대호는 검찰 조사에서 "사형을 구형해도 괜찮다"고 밝혔지만, 재판 과정에서는 범행 후 자수한 점을 부각하며 형을 낮춰달라고 주장했습니다.

▶ 캠핑장 텐트 속 남녀 2명 질식사…"화덕 뒀다 변당해"

40대 남녀가 텐트 안에서 화덕을 피워뒀다가 일산화탄소에 중독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11시 쯤 울산시 한 캠핑장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4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당시 텐트는 완전히 닫혀 있었고, 안에는 숯이 탄 화덕이 놓여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저녁 식사 때 사용한 화덕을, 폐쇄된 공간인 텐트 안에 뒀다가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상철 인천 감독 "췌장암 4기…싸워 이겨내겠다"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상철 감독이 췌장암 투병 중임을 밝혔습니다.

유상철 감독은 인천 구단에 올린 '팬 여러분들께 드리는 편지'를 통해 "병원 정밀 검사 결과 췌장암 4기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인천이 K리그1 잔류 경쟁을 하고 있는 가운데 유상철 감독은 "남은 두 경기에 사활을 걸어 팬 여러분에 보답하고, 저 또한 긍정의 힘으로 병마와 싸워 이겨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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