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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학원 비리' 조국 동생 다음달 재판 시작 11-19 23:11

[뉴스리뷰]

웅동학원 채용 비리와 허위소송 등 혐의를 받고있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동생 조권씨의 재판 절차가 다음 달 3일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조씨 사건을 부패전담부인 형사합의21부에 배당하고, 다음 달 3일 오전 10시 30분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기로 했습니다.


조씨 사건이 배당된 재판부는 앞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와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와는 각각 다른 재판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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