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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읽는 1번지] 오늘의 숫자 '100' 11-19 15:53


숫자로 읽는 1번지입니다.

오늘의 숫자는 100 입니다.

집권 후반기를 맞아 소통 행보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오늘 저녁에 10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국민과의 대화'에 나섭니다.

매번 소통의 형식을 달리 해왔는데 이번에는 국민 패널로 선정된 300명의 시민과 사전에 정해진 각본 없이 현장에서 즉석 질문을 받고 바로 답하는 '타운홀' 방식입니다.

이런 형식의 대담은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도 처음이라 더 관심이 쏠리는데요.

이런 형식을 택한 이유는 뭘까요?

지난 5월 문 대통령은 '대통령에게 묻는다' 대담에 출연했었죠.

이 대담은 한 명의 기자와만 문답형식으로 진행했는데, 이때 일각에서 이런 프로그램 형식에 대한 아쉬움이 표출되기도 했습니다.

당시의 아쉬움을 이번에는 대표단으로 선정된 300명의 국민패널이 달랠 예정인데요.

약 5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을 정도로 국민의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통상 월요일에 주재하는 수석·보좌관회의도 열지 않고 '국민과의 대화'를 준비했습니다.

'조국 사태'와 패스트트랙 법안, 거기에 경제와 외교 문제까지…해결해야 할 많은 현안들을 두고 대통령은 어떤 입장을 내놓을까요?

문 대통령이 이번 '국민과의 대화'를 통해 집권 후반기 구상의 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이어지는 여의도 1번지에서 짚어봅니다.

지금까지 숫자로 읽는 1번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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