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TRCNG 멤버 2명, 소속사에 계약해지 통보…아동학대 고소 11-18 22:20


TS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TRCNG 멤버 조우엽과 양태선이 소속사 측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소속사 관계자를 상습아동학대와 특수폭행치상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법무법인 남강은 박모 이사 외 2명이 상습적으로 멤버들을 폭행하고, 잠도 재우지 않고 장시간 가혹한 연습을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일부 멤버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