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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진흥아파트 상가 화재…11명 부상 11-15 15:08


[앵커]

서울 서초구 진흥아파트 상가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 작업 중입니다.

현재까지 1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박수주 기자.

[기자]

네, 화재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진흥아파트 상가 지하 1층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오후 1시 23분쯤입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11명입니다.

대개 연기를 흡입하거나 대피 도중 미끄러져 허리를 다치는 등의 부상을 입었고, 생명에 지장이 있는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상가 건물은 지상 3층, 지하 1층짜리 건물로 135개 점포가 입점해 있는데요.

2층에서 구조된 인명이 7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지하 1층에는 4개 점포가 있는데 아직까지 지하 1층에 사람이 있었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소방은 관할 소방서 역량을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 중입니다.

서울 서초구 화재현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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