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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날을 기다렸다"…선고 앞두고 악플러에 경고한 유승준 11-15 14:39

(서울=연합뉴스)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3) 씨가 17년 만에 우리나라에 입국할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서울고법 행정10부(한창훈 부장판사)는 15일 유씨가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을 상대로 "사증 발급 거부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피고가 원고에게 한 사증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유씨는 법원의 선고 이틀 전인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악플러를 만나다. 이날을 기다렸다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김혜원>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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