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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금강산 남측 시설 철거 최후통첩 보내" 11-15 08:10


북한이 지난 11일 금강산 남측 시설 철거에 대한 최후통첩을 보냈지만 남측 당국이 침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5일) "남한 당국이 부질없는 주장을 계속 고집한다면 시설철거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고 일방적으로 철거를 단행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통신은 이어 "우리가 주인이 돼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보란 듯이 훌륭하게 개발할 것"이라며 "여기에 남한이 끼어들 자리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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