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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SNS] 문 대통령 "모두가 공정한 사회로 전태일 열사 뜻 계승" 外 11-14 17:35


SNS로 살펴보는 정치의 흐름, 여의도 SNS입니다.

어제는 봉제노동자로 일하면서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다 세상을 떠난 전태일 열사 49주기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전태일 열사를 생각한다는 말로 글을 시작했는데요.

근로기준법과 노동자의 권리, 인간답게 사는 게 무엇인지 고민했던 아름다운 청년을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 전태일 열사의 뜻은 함께 잘 사는 나라였다고 믿는다면서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모두가 공정한 사회로 열사의 뜻을 계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이 시각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마지막 교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서 정치인들의 많은 응원이 쏟아졌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걱정이라며 수험생 여러분, 힘내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 지난해 걸었던 현수막 사진을 함께 올리며 본인의 이름인 '재수'는 저 하나로 충분하다고 재치 있는 응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다음 SNS보시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사퇴 후 처음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는데요.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수능날', 조국 전 장관이 검찰에 비공개 출두해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고 전하면서 안타깝게도 수능 소식에 톱뉴스 자리를 빼앗기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인, 동생, 조카까지 모두 구속을 피하지 못한 조국 전 장관의 가족들.

조 전 장관 조사는 어떤 결과로 이어질까요.

지금까지 여의도 S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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