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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고위직 '한인' 여성, 위조 경력 의혹 11-14 07:41


미 국무부 고위직에 오른 30대 한인 여성이 경력 부풀리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미 MSNBC 방송은 국무부 분쟁안정국 부국장인 미나 장이 학력과 경력을 부풀린 데다 자신을 주간 타임지 가짜 표지 인물로 만들었다고 폭로했습니다.


장씨의 약력에는 하버드 경영대학교 졸업, 육군대학원 프로그램의 졸업생으로 소개됐지만 모두 단기 코스나 세미나에만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2017년 동영상을 통해 자신의 얼굴이 표지에 나온 타임지를 소개한 바 있지만 타임지측은 표지 사진이 "진짜가 아니"라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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