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뉴스피처] 그 많던 '김지영'은 어디에?…여성 경력단절의 현주소 11-14 08:00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한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1980년대에 태어나 90년대에 자라고, 2000년대를 사는 한 인물의 평범한 이야기가 세대와 성별을 아울러 공감을 줬는데요.

아울러 이 영화를 통해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사회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여성 경력단절', 이른바 '경단녀' 현상이죠. 그 실태를 알아봤습니다.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