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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서 자동차 배터리 1천여 개 쏟아져 11-11 12:23


오늘(11일) 새벽 5시 반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호남고속도로 북광산나들목에서 42살 A 씨가 몰던 25t 트럭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칸에 있던 자동차용 배터리 1,000여 개가 도로로 쏟아져 한때 차량흐름이 큰 차질을 빚었습니다.

또 배터리에 들어있는 소량의 황산이 유출돼 사고 현장에서 방제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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