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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잔해물 8점 수거…민간잠수사 투입 추진 11-11 07:45


독도 헬기 추락 사고 11일째인 어제(10일)도 하루 종일 수색이 이어졌지만 추가로 실종자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범정부 현장수습지원단은 어제(10일) 함선 9척과 항공기 6대, 잠수사 37명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 작전을 펼쳤지만 헬기 잔해물 8점을 추가로 수거하는 데 그쳤습니다.


당국은 이르면 오늘(11일)부터는 민간 잠수사 10명을 투입해 수색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사고 당시 독도 CCTV 영상은 일부 실종자 가족과 수색당국의 의견차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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