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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시위 진압부대 또 발포…"사망자 300명 넘어서" 11-10 17:40


이라크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진압 부대가 시위대를 향해 발포해 현지시간 9일 하루에만 최소 7명이 숨졌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군경은 바그다드 시내 다리 3곳을 점령한 시위대를 밀어내며 실탄과 최루가스를 발사했고 시위대는 화염병을 던지며 맞섰습니다.


이 과정에 시위대 3명이 총상으로 숨지고 1명은 최루가스 용기가 머리에 박혀 목숨을 잃었으며 남부 바스라 주에서도 진압 부대가 시위대를 해산하는 과정에 3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인권단체는 지난달 시작된 반정부 시위로 현재까지 최소 301명이 사망하고 약 1만5천 명이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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