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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당일 서울 지하철 증편…개인택시 부제 해제 11-10 13:34


서울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4일 지하철 운행을 늘리고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하는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오전 집중 배차 시간을 평소보다 2시간 이른 오전 6시부터 적용하고 지하철을 28회 추가 운행할 계획입니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최소 배차 간격으로 운행하고 오전 4시부터 정오까지 택시 부제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 수험생은 수능 당일 장애인 콜택시를 우선으로 배차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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