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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여야대표, 내일 청와대 만찬 회동 11-09 18:17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가 내일(10일) 청와대에서 만찬 회동을 합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모친상 조문 답례를 위해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라고 설명했지만,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로 정국이 급랭한 이후 처음으로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정치와 경제, 외교안보 현안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특별한 의제를 정하지 않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고, 한국당은 모친상을 당한 대통령을 위로하는 한편 패스트트랙 법안과 내년도 예산안,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등 현안에 대한 언급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봤습니다.


바른미래당·정의당·평화당 대표는 문재인 정부 후반기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고언(苦言)을 하겠다는 생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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