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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휴일 밤, 전국 비…돌풍·벼락 동반 요란 11-09 17:53


오늘 전국이 맑은 하늘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낮 동안은 심한 추위가 없었고요.

공기질도 전국이 보통에서 좋음 단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밤까지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휴일인 내일은 나들이 즐기기 다소 불편하겠습니다.

아침 서쪽 지역부터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서 오후에는 서해안에 비가 시작되겠고요.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시간당 최고 20mm의 비가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서 요란하게 내리겠고요.

또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는 만큼 농작물 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수도권과 충청, 강원 영서 지역에 10~40mm, 강원 영동과 그 밖 남부지방은 5~2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이 비는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아침 기온 살펴보면 서울 6도, 청주 4도, 대구도 4도로 출발하겠고요.

내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대구 17도, 창원도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날씨도 많이 요란스럽습니다.

수능 예비소집일인 수요일에는 중부와 호남지역에 비 소식 들어 있고요.

수능 당일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는 등 입시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강지수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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