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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티켓 대신 사줄게" 사기친 20대 실형 11-09 15:35


방탄소년단 등 유명 아이돌 그룹의 콘서트 티켓을 대신 구매해 주겠다고 속여 5억여원을 가로챈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사기 혐의로 구속된 26살 이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SNS에 유명 남자 아이돌 그룹 콘서트와 팬 미팅 티켓 구매를 대행해 주겠다는 글을 올려 300여명으로부터 5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씨는 2018년에도 사기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돼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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