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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룰라 전 대통령 석방…수감 580일만 11-09 12:43


부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이 현지 시간 8일 석방됐습니다.


이로써 룰라 전 대통령은 지난해 4월 수감된 지 580여일 만에 자유의 몸이 됐습니다.


룰라 전 대통령은 뇌물수수와 돈세탁 혐의로 2017년 1심 재판에서 9년 6개월, 지난해 1월 2심 재판에서 12년 1개월 징역형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연방대법원은 2심 재판의 유죄 판결만으로 피고인을 수감하는 것은 위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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