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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日언론 '무단촬영' 주장에 "항의 전혀 없어" 11-09 09:24


한일정상의 환담 사진이 무단으로 촬영됐다는 일본 언론의 주장에 대해 청와대가 "어떤 항의나 문제 제기도 없었다"고 일축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한일 정상의 환담이 이뤄진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대기장이 열려있는 공간이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만약에 단둘이 있는 닫혀진 만남이라면 모르겠지만, 모든 정상이 함께 있는 공간이었다"며 사진 촬영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일본의 한 언론은 청와대가 일본의 동의 없이 환담 장면을 촬영해 공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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