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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 회원 모으고 장소도 제공…30대 업주 적발 11-08 13:24


배우자나 애인을 서로 바꿔 성관계를 갖는 스와핑을 원하는 사람을 모집하고 장소를 제공한 30대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남경찰청은 통상적인 도덕 관념을 넘는 음란한 행위를 매개한 혐의 등으로 업주 39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창원시내 한 건물에 일반 음식점인 레스토랑을 차려 두고 SNS를 통해 스와핑이나 집단 성관계를 원하는 사람을 회원으로 모집한 뒤 장소를 제공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그 뿐만 아니라 성관계 장면을 훔쳐 볼 손님도 모으고, 이들에게 양주 등 주류를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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