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국세청, 지난해 고액체납자 밀린 세금 1.9조 거둬 11-08 12:35


국세청이 지난해 고액 체납자들로부터 1조 8,800억원의 밀린 세금을 받아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세청이 공개한 '2019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해 고액체납자들의 재산을 추적 조사해 현금 9,900억 원을 징수하고 8,900억 원 상당의 재산을 압류조치했습니다.


국세 체납자의 은닉재산에 대한 신고는 572건이 접수돼 재작년보다 40% 이상 늘었고, 관련 포상금은 8억1,000만원이 지급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