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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해약자 44% "경제 사정 때문에" 11-08 11:24


최근 3년간 생명보험을 해약한 소비자 가운데 44%가 '경제적 사정'으로 보험을 해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16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3년간 생명보험 해약 경험이 있는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20명이 경제적 어려움이나 목돈 필요 혹은 보험료 납입 어려움 때문에 보험을 해약했다고 답했습니다.


'보장범위가 부족해서'라는 답은 15.6%, '설계사의 설명과 다른 불완전 판매 때문'이라는 응답은 10%였습니다.


생명보험 해약자들은 납입금의 평균 69.7%를 돌려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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