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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의 경제읽기] 아시아나항공 본입찰 마감…SK·GS·신세계 등 대기업 불참 11-07 18:07

<출연 : 김대호 경제학 박사>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을 정하기 위한 본입찰 서류 접수가 오늘 오후 마감됐습니다.

그동안 언급되지 않던 국내 대기업의 '깜짝 참여'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아시아나항공을 품을 승자는 누가 될지, 앞으로의 인수과정은 어떻게 진행될지 <김대호의 경제읽기> 김대호 박사와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제2의 국적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을 정하기 위한 본입찰 마감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대그룹 집단이 본입찰서 등판할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에 파다했지만, 깜짝 후보는 없었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질문 1-1> 대그룹 집단과 연대할 것으로 예상됐던 KCGI는 홍콩계 사모펀드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는데요. 어떤 배경 때문일까요?

<질문 2> 매각의 변수로 지목되는 아시아나항공의 예상 몸값은 얼마나 되는지도 짚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예상 금액은 어느 정도입니까?

<질문 2-1> 사실 아시아나항공 매각에서 상당한 채무와 실적부진이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매물로서의 가치가 매력적이라 보시나요? M&A 이후 그룹의 유동성 위기로 번져 소위 '승자의 저주'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던데요?

<질문 3> 인수전에 나선 애경과 HDC는 어떤 기업인가요? 최대 2조 원 정도로 평가되는 아시아나 항공 인수에 무리는 없을까요? 일각에서는 '다윗이 골리앗을 먹는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던데요?

<질문 3-1> 일각에서는 여러 악재로 인한 유찰 가능성도 조심스레 제기하고 있는데 가능성 있다 보십니까? 만약 본입찰이 유찰된다면 향후 아시아나 항공 매각은 어떻게 추진되나요?

<질문 4> 앞으로 진행될 아시아나항공의 매각 절차나 인수전에서 주목할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남은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도 짚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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