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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미공중훈련 인내심 한계점…지켜보고만 있진 않을 것"

송고시간 | 2019-11-07 07:21


북한이 다음달 재개될 예정인 한미 연합훈련을 비난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북한은 권정근 외무성 순회대사 명의의 담화문에서 "인내심이 한계점을 가까이하고 있다"며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 움직임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권 대사는 "온 세계가 조미관계를 우려하는 상황에서 미국이 공공연히 전쟁연습을 하려 한다"며 이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대결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도발적이고 위험천만한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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