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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백악관에 울려퍼진 아기상어…트럼프 "강렬하고 귀여운 노래" 11-05 11:31

(서울=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백악관에 '아기 상어'(Baby Shark) 음악이 울려 퍼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에 연고를 둔 프로야구팀 중 95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일궈낸 워싱턴 내셔널스의 축하 오찬을 연 자리에서인데요.

내셔널스 선수들은 해병대 군악대의 '아기 상어' 연주에 맞춰 야외 오찬장인 사우스론에 모습을 드러냈고, 이를 구경하기 위해 모여든 워싱턴 팬들의 환대를 받았습니다.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 노래에 대해 "매우 강렬있고 귀여운 노래"라고 품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박서진>

<영상 : 로이터ㆍ인스타그램 'elyolog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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