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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씨 대필자술서 존재"…경찰 "범죄사실 담은 내용 아냐" 11-04 11:23

(서울=연합뉴스)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돼 20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며 재심 청구를 준비 중인 윤모(52) 씨 측은 3일, 윤씨 대신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자술서가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씨의 재심을 돕는 박준영 변호사는 이날 "현재까지 공개된 3건의 본인 자필 자술서 외에 다른 자술서 1건이 더 존재한다"며 "이 자술서는 누군가 대신 쓴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는데요.

경찰 관계자는 이에 대해 대필 자술서의 존재는 인정하면서도 화성 8차 사건의 부실 수사 정황으로는 보기 어렵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이미나>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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