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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중국 4중전회' 후 첫 홍콩 주말 집회…신화통신도 피습 11-03 14:54

(서울=연합뉴스) 중국이 19기 공산당 중앙위원회 4차 전체회의(4중전회) 후 홍콩에 대한 통제권 강화 방침을 밝힌 가운데, 민주화 등을 요구하는 홍콩 주말 시위가 22주 연속 이어졌습니다.

2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시민 수천 명이 집회에 참여했는데요.

시위 과정에서 구의원 선거 후보 최소 2명을 포함해 시위 참가자 다수가 체포되기도 했고, 또 중국 관영매체인 신화통신의 홍콩 사무실은 시위대에 의해 입구 유리문이 깨지는 등 파손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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