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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안 심사 예결위 이틀째 파행 10-29 21:09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초반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위는 오늘(29일) 이낙연 총리 등이 출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이틀째 종합정책질의를 이어갈 예정이었으나 파행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자체 경제정책 비전인 '민부론'에 대한 정부의 반박 자료 작성과 민갑룡 경찰청장의 민주연구원 이슈브리핑 자료 배포에 사과를 요구한 것을 둘러싼 여야 이견으로 전체회의는 끝내 열리지 못했습니다.


바른미래당 간사인 지상욱 의원은 간사협회의 후 기자들에게 종합정책질의가 내달 7일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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