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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가구 사겠다며 여성 집 찾아가 흥정하다 살해 10-29 18:14


중고 가구를 사겠다며 여성이 혼자 사는 집에 들어갔다가 시비 끝에 여성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25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1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여성 B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두 사람은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만났으며, 당시 A씨는 가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중고 가구를 매물로 내놓은 B씨 집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가구 가격을 깎아달라는 요구를 무시해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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