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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펀치] 한국당 유튜브 '벌거벗은 대통령' 논란 일파만파 10-29 17:35

<출연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

여야 의원들이 나누는 허심탄회한 토크, <여의도 펀치>입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어제 자유한국당 SNS에 올라온 애니메이션이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두 분도 확인하셨을 텐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두 당의 입장도 매우 뚜렷합니다.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다, 풍자일 뿐이다.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데, 두 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질문 3> 최근 표창장 수여나 패스트트랙 공천가산점, 이번 애니메이션까지 당의 행보에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 않나요?

<질문 4> 두 분께서도 내용 확인하셨을 텐데 상대 당 원내대표들의 연설, 어떻게 들으셨는지 말씀해 주시죠.

<질문 5> 이인영 대표 연설은 '공정과 공존', 나경원 대표는 '공정과 자율'이라는 키워드였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들었을 때는 서로 비난에 치중한 게 아닌가 이런 평가도 있는데요?

<질문 6> 왜 하필 12월 3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질문 7> 민주당에서는 당초 오늘 부의될 것이다 이렇게 예상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문희상 의장의 결정에 당내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질문 8> 국회의원 정수 확대 문제가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현재 300석인 국회의원 수를 10% 늘려서 330석으로 만들자 이런 제안을 했는데요. 심 대표의 발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9> 일단 한국당, 정수 확대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심상정 대표는 국회의원 특권을 내려놓고 예산 동결을 전제로 국회의원 정수 10% 이내의 확대를 검토하자는 것은 이미 작년 12월에 5당 원내대표가 합의했다고 밝혔는데요. 입장을 번복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습니다.

<질문 10> 민주당이 조금 더 어려운 입장에 놓였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패스트트랙에 올라간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한국당을 제외한 야당의 힘이 필요한 상태인데요. 민주당 역시 대놓고 반대하기는 어려운 입장 아닙니까?

[뉴스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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