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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골프 접대 의혹' 이호진 전 태광 회장 수사 10-29 15:15


정관계 고위 인사들에게 '골프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금융정의연대 등 시민단체가 이 전 회장을 뇌물 공여, 업무상 배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공정거래조사부에 배당했습니다.


이 전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4,300여명에 달하는 전·현직 정관계 고위 인사들에게 골프 접대 향응을 제공했다는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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